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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신 코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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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긍정적
장르
어드벤처
플랫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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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부 정보
리뷰
연구 보고서
게임 소개
이블 갓 코로네 (악신 코로네)는 버츄얼 유튜버 '이누가미 코로네'가 주인공이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'이은날'이라는 제목의 시리즈로 유명한 '츠구노히 (つぐのひ) 시리즈의 최신 시리즈이다. '이블 갓 코로네'를 플레이하고 조작하는 방법은 매우 심플하다. 츠구노히 시리즈는 '좌측으로 걷는 공포 게임'으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그저 좌측 방향키를 눌러서 캐릭터를 이동시키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. 츠구노히는 그다지 길지 않은 구간을 시작지점부터 도착점까지 일직선 방향으로 좌측으로 쭉 이동하며 걸어가기만 하면 된다. 주인공 캐릭터가 목표 지점에 도착하게 되면, 하루가 끝나고 다음 날이 시작된다. 그럼, 다시 시작 지점부터 목표 지점까지 좌측으로 쭉 걸어서 이동하기만 하면 되는데. 이 매일매일의 이어지는 날들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. 뭔가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. 이블 갓 코로네는 그다지 길지 않은 거리를 대략 4~5일 정도 반복해서 걷다 보면 엔딩을 볼 수 있는데, 엔딩은 총 2개이다. 마지막 날 직전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, A 엔딩 또는 B 엔딩으로 분기하게 된다. 어떤 선택을 할 지는 모두 유저의 몫. '츠구노히' 시리즈는 매일 매일 걷던 평범한 하루에 속해 있던 평범한 풍경들이 (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) 어느 날을 기점으로 조금씩 괴이하게 변하기 시작하고, ​그렇게 차츰 변하기 시작하는 풍경들 속에서 조금씩 무너져 내리며, 일상이 비일상으로 차츰 변하는 동안 느끼게 되는 공포와 두려움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.​ 선형적 구조의 진행인데다가 비주얼 노벨 장르의 작품이기 때문에 딱지 조작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나 짜릿한 긴장감 같은 것은 전혀 없지만, 다소 느릿한 속도로 움직이는 캐릭터를 우에서 좌측으로 이동시켜 나가는 동안, 보고 듣고 접하게 되는 매일 매일의 풍경의 변화가 마음 속에 뭐라 딱 꼬집어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불쾌감과 섬뜩함이 스멀스멀 느껴지게 만든다. 플레이 타임도 상당히 짧기 때문에 대략 30분 안팎이면 2개의 엔딩을 모두 수집할 수 있다. 이번 이블 갓 코로네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지만, 작품 내 텍스트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딱히 언어의 압박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. ​게임 상세 소개 포스팅 : https://blog.naver.com/ladycalla/222569191493
기본 정보
개발사
ImCyan
Vaka Game Magazine
퍼블리셔
Vaka Game Magazine
출시일
2021-11-07
윈도우
플레이 모드
싱글 플레이
게임 특징
#공포
한국어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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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언어
영어, 일본어
이용 등급
청소년이용불가
공식 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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